이제 이해할 수 있을까?

"이제부터! 내가 너고, 너가 나야!!" 15년째 단짝으로 붙어 지내는 '이소리'와 '강바람'. 어느날.. 한순간에 15년의 우정이 깨져버리고,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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